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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U-헬스케어]

용어설명

유비쿼터스 헬스, u-Health

개인별 유전 정보와 신체 정보에 기초하는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생활관리를 말한다. 현재 전세계 IT 전문가들은 BT 분야를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기술 분야로 전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IT와 BT 융합 분야는 IT 분야의 10년을 좌우할 핵심기술이자 IT 산업의 ‘업그레이드 결정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T와 BT가 융합되는 미래의 사회는 언제 어디서나 건강, 환경 및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P라이프케어 환경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환경과 바이오칩이 유기적으로 연동될 때만 가능하다.
바이오칩은 IT와 BT 융합 분야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크고, 다양한 영역에서 응용이 시도되고 있다. 바이오칩은 인체 정보를 획득하고 처리하기 위해서는 단백질·DNA·미생물 등과 같은 생체시료와 반도체 칩이 복합되어 만들어지는 대표적 IT와 BT 융합 소자를 의미한다. 그 활용 범위가 넓어 의료 진단, 환경 모니터링, 신약 개발 및 개인맞춤 의약 등에 응용되며, 건강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P라이프케어 보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료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u-헬스케어, u-Health care

u-건강관리는 유비쿼터스 건강관리(ubiquitous Healthcare)의 약자로서 정보통신과 보건의료를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상생활에 의료 서비스적 기능이 더해져 진료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질병관리에서 건강관리로 이동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질환에 대한 효율적인 조기 대응이 가능해진다. 건강관리 분야는 EMR, OCS, PACS 등 의료정보화 중심의 e-Health에서 센서를 통해 습득된 정보를 바탕으로 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u-건강관리로 진화하고 있다.

- 자료출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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